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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2009년 11월 재정보고
소양강  2009-12-02 15:36:49, 조회 : 1,993

2009년 11월 수입

파파스님:300.00원(11월3일)
생각님:200.00원(11월10일)
해피나라님:400.00원(11월16일)
김병구님:200.00원(11월16일)
배홍철님:200.00원(11월16일)
듀스님:200.00원(11월25일)
김남규님:200.00원
장백산&소양강님:100.00원

합계:1,800.00원

2009년 11월 현재 통장잔액
2009년10월 통장 잔액+10월 수입=43,722.00원+1,800.00원=45,522.00원


* 마을지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2-17 20:19)


소양강
지난 한달에도 어김없이 후원금 보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11월25일에 입금된 200원은 혹시 별헤는 밤님이신지요?
제가 마을에 자주 안 들리다보니 입금통보를 확인하지 못하고 지나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확인후 보충하겠습니다.
2009-12-02
15:43:47

 


저 입니다. ^^ 중국은행은 입금자명에 이름이 안나타나나 보네요. 중국은행은 처음이라. ㅎㅎ 2009-12-02
16:10:08

 


초가집
소양강님 수고많습니다..

그리고 입금해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중국에서 200원..정말 쉽지 않는 금액입니다..
듀스님도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년말 잘보내시기 바랍니다..
2009-12-02
19:44:30

 


별 헤는 밤
소양강 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듀스 님이었군요^^
전 애가 아파 3주나 학교 못가고 집에 있어
바쁘단 핑게로 못부쳤지요.
이번달에 함께 입금하겠습니다.
2009-12-03
21:47:43

 


소양강
듀스님이였군요. 감사합니다~
별 헤는 밤님, 애가 많이 아팠나부네요 3주나 학교 못나가고...엄마마음도 많이 아팠겠습니다.
엄마가 되어보니 아이가 아프거나 불편한게 얼마나 엄마마음 조이게하는지 알겠네요^^
2009-12-04
09:59:00

 


버들개
소양강님: 고생 많으셨어요. 금년 한해도 이제 다 지나가고, 오랫동안 지원도 못하였기에 오늘 금방 천원 송금했어요. 고생 많으셨는데 가까운데 있으면 밥이라도 한끼 사드리려만 ^_^ 2009-12-07
15:36:47

 


소양강님은 아기가 잘 크고 있나요? 아직 백일이 안 되어 타자할 때 손가락이 시릴 수도 있을 텐데... 몸조리 잘 하세요~ ^^
중국의 회원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2009-12-08
19:31:54

 


소양강
버들개님 감사합니다.
밥 한끼 사고 싶으시다구요? 저야 좋지요. 제가 적어둘테니 언제 만나면 오리발 내밀지 마시고 꼭~ 사주셔야합니다^^

들레님, 몸조리가 중요한거 벌써 알리네요. 20여일부터 친정엄마 고생하는거 아까워서 엄마가 말리는것도 이것저것 좀 도와드렸더니 아닌게 아니라 요즘 발꿈치가 시려나고 손목 관절이 아프네요. 이게 몸조리 제대로 못한 후유증인지… 다음번 몸조리에서는 꼼짝하지 말아야겠어요^^
2009-12-14
12: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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