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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청진-한국 부산컨테이너항로 개설
흑룡강신문  2004-07-20 22:34:29, 조회 : 3,779

조선 청진-한국 부산컨테이너항로 개설
2004-07-20 11:12:14    



—조선항구를 리용한 무역통로 확대  
본사소식(특약기자 리미옥) 조선 청진과 한국 부산간의 컨테이너직항로가 개통됨에 따라 조선의 항구를 리용한 연변의 대외무역통로가 한결 넓어지고 하주들에게 선택의 여지가 있게 됐다.

조선 함경북도소재지인 청진시는 시구역 인구가 66만명이고 주변 배후지역인구가 200만명이 되는 큰 도시로 무산광산의 철광석을 비롯해 광물자원이 풍부하다. 김책제철소, 청진조선소 등 대형기업이 운집해 있는 곳으로 조선북부지역 도로, 철도의 교통중심으로 되고 있다. 연변은 도문-남양을 거쳐 청진과 철도로 이어져있고 삼합-회령을 거쳐 도로로 청진과 련결되여있다.

연변중국대외무역운수 구릉국제저장운수유한회사 책임일군에 따르면 회사의 조선측 파트너는 조선외국선박사업회사 청진지사이고 한국측 파트너는 남강해운주식회사인데 한국 남강해운주식회사는 부산을 기점으로 일본 36개 주요항구를 운행하는 선박회사로서 일본-부산-청진간 선박운항, 청진-연변간 철도, 도로 운송도 가능한바 연변 제품의 일본수출을 비롯한 일본과의 무역에 편리가 제공될것으로 전망된다 한다.

구릉회사 책임일군은 청진-부산간 항로개설은 연변의 대외무역회사들과 외국상공인투자기업의 립장으로 볼 때 또 하나의 편리가 주어진것으로서 하주들로 말하면 선택의 여지가 있게 되였고 상업기회가 훨씬 많아졌는데 연변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밝혔다.
|흑룡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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