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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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막을 내리기전에
버들개  2012-12-17 14:13:13, 조회 : 4,809

회원 여러분과 마을 학생 여러분:
"두려움"과 희망속에 2012년도 이젠 거의 막을 내리게 됩니다.
새로운 한해 회사적 개인적 꿈과 목표를 세운게 어젠거 같은데 시간이 참 빠르기도 합니다. 또 새로운 결심할때 된거 같습니다. ^_^
금년에는 시간이 바쁘다 장사 잘 안된다는 종종 구실로 회비 송금도 게을리 하였는데 다만 학생들의 대학입시 소식때 제일 기뻣던거 같습니다.
서로 얼굴 한번 보지도 못한 상황에서 그냥 우리 민족 불우학생 돕겠다는 취지하에
이렇게 몇년간 견지해온 저도 대견(^_^)스러워 보이고 또 처음부터 아직까지 견지해오신 창시자분들께 존경이 갑니다.
우리 마을이 더욱 활발히 진행되고 可持续发展을 위해 회원 여러분들도 더욱 신경쓰고 학생들한테 더욱 많은 경제적 도움과 사랑의 손길이 전해졌으면 합니다.
본인도 늦게나마 마지막달에 일단 경제적으로 천원 송금키로 했습니다.
어려운 학생들의 일부 곤난이나마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진달래마을 위하여 화이팅!

버들개/광주


소양강
버들개님, 확인이 늦어 죄송합니다.
저도 바쁘다는 핑게로 진달래 마을에 많이 태만했습니다.
내일 은행가서 확인하고 마을 장부에 기입하겠습니다.

새해에도 진달래마을이, 미약하나마,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정말로, 꾸준히 견지해 오신 버들개님 대견스럽습니다. 새해에도 함께 진달래마을 지켜갑시다^^
2013-01-13
10: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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