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마을

 

 
마을소개
마을뉴스
마을뉴스
마을아이들
마을사진관
마을자료실
마을뉴스
 
처음으로마을회관마을쉼터조선족교육자료

home > 마을쉼터

 


조용한 마을
버들개  2013-03-13 12:17:51, 조회 : 3,326

이젠 보름도 지나고 3.8절도 지났는데 우리 마을은 아직도 명절 채 쇠지 못했는지 참 조용하네요.
우리 마을이 더 활약적이고 더욱 효율적으로 또 더욱 규범적으로 나갈려면 위에 영도분들이 토론하여 안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중간에서 불쑥 들어온 놈이 이런 말을 꺼내는것이 참 바람직하지 못하다 생각하면서도 얘기 올립니다.
그냥 우리 마을의 可持续发展(시대에 맞춰 말한다면)을 위한 마음이니 이해바랍니다.


초가집
버들개님 수고많습니다.미안합니다..자주 올리지 못해서..
저는 요즘 이 사업에 대해서 조금 반신반의를 많이 느낄때많습니다.
이사업을 시작하여 10년가까이..많은 애들이 졸업하고 사회인이
된 애들도 많을건데..어찌하면 한명도 돌아보는 애들이 없는지.

물론 애들한테 돌봐주고 무얼 바라려고 지원하는게 아닙니다만..
저희들이 적으마한 힘으로 도와주고 이애들이 조금 커서 또 나중에
돌아와서 이마을을 밀고 나가고..저는 이러한 양순환을 꿈을 보고
여러가지 활동도 진행해왔습니다만..전혀 아닌것같습니다.

인간교육..가정교육..사회교육..학교교육..그리고 저희들이 교육도 나쁜것같습니다..
2013-03-13
22:37:46

 


초가집
물론 힘들어 하는 어린애들 보면 더 도와주고 싶고 안아주고 싶고
이끌어주고 싶습니다..그마음은 변함이 없습니다만...

참 망설이게도 하고..방황하게도 하고..고민하게도 합니다..
계속 이걸 운영해나가야 하는지..정말로 필요한지?

그리고 버들개님 상담드릴일이 있으니 쪽지 체크해주시기 바랍니다.
2013-03-13
22:40:40

 


버들개
초가집님: 회신 잘 보았습니다.
제가 건의하는데, 이점에 관해 여러 회원분들이 자기 생각을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일 시작했고 또 그만큼 잘 진행해 왔는데 앞으로를 위해서 서로 견해를 교류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님, 우리 회원들이 서로 공요할수 있는 다른 경로(예하면 메일,QQ등)를 통해서요.
2013-03-14
10:20:48

 


버들개님, 정말로 조용해도 너무 조용하지요. 사는 게 바쁘다 보니 신경을 많이 못 쓰고 있습니다. 저는 진달래마을이 필요한 사람들과 적은 시간과 금액만이라도 나눌 수 있는 통로가 되고, 제가 여기서 자그만한 역할을 하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좀더 많은 역량을 가진 활동이 활발한 마을이 되는 데 힘을 보태지 못하고 있는 것은 미안합니다만... 마을의 지원을 받은 아이들이 커서 마을의 주력이 된다면야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배울 나이에 배울 기회를 가지도록 돕는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을의 발전에 관해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많이 나눠 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2013-03-18
21:17:4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자유게시판이요, 하지만 절대자유는 아니요. ^^  [6]  마을지기 2004/04/29 8444
1024    안녕하십니까? [1]   2016/02/14 1017
1023    [펌] 조선족의 자녀 교육과 민족 정체성 [2]   2014/11/06 2870
1022    감사합니다. [3]  金琼爱 2014/09/16 1977
1021    너무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2]   2014/09/10 1702
1020    8/23 일본회원모임 [3]  아령 2014/08/17 1655
1019    잘 부탁드립니다. [2]  비로봉 2014/08/12 1431
1018    아들애의 나눔 공부(2탄) [2]   2014/08/12 1423
1017    8/23 일 일본회원님들 모임있습니다. [1]  아령 2014/08/10 1295
1016    소비돈 [6]  초가집 2014/03/19 1888
1015    회원 미가입 시에도 글쓰기가 되네요. 조정이 필요합니다.   오기석 2013/07/05 3159
1014    진달래마을 페이스북 교류페이지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베드로 2013/07/01 2890
1013    진달래마을 발전에 관한 몇가지 조언.  [2]  感恩修心 2013/06/04 3210
1012    오랜만에 마을에 들려봅니다.  [3]  感恩修心 2013/05/22 2039
1011    [펌] 버려진 조선족 아이들 옌볜에만 3000여명, 한국교회 “주님 품속서 희망나무로 키운다” [1]   2013/05/15 2310
1010    꽃구경 [2]  설련 2013/04/04 2889
1009    타이행 [3]  설련 2013/03/22 2998
1008    민가님 결혼 소식입니다~ [1]   2013/03/18 2239
   조용한 마을 [4]  버들개 2013/03/13 3326
1006    2012년 막을 내리기전에 [1]  버들개 2012/12/17 4809

       
1 [2][3][4][5][6][7][8][9][10]..[52]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oura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