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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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2 15:58:50, 조회 : 548 |

봄을 재촉 하는 비가 내리는 서울의 오후입니다 주말 남도 여행 으로 조금은 피곤 하네요 좋은일 아니 우리가 꼭 해야할 일 동참 하고져 방문 하였으며 오래전부터 지켜봤던 꽃마을 진달래 였지요 작은 힘이라도 이제 부터는 보태야지요 저는 서울에서 공무원 생활을 하는 평범한 사람으로 여행 및 민족의 고대사와 동북 3성에 깃든 우리민족의 얼과 혼을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서울에 계시는 멤베 후원방법 등을 알려주세요 물론 싸이트 열람은 했습니다 가는 3월을 시기 하나 봅니다 비가 눈으로 바꿔 펑펑 내리네요 모든님들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빕니다
20103.22 서울 이 덕 행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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